2026년 7월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가 사라집니다.서울시가 오늘(6월 17일) 발표한 '기후동행카드 플러스'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 기존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(K-패스)를 하나로 합친 통합 교통카드로, 교통비 규모에 따라 환급형·정액형이 자동 적용되는 게 핵심입니다.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라면 반드시 새로 발급받아야 하니,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. ✅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란? 핵심 요약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+ 정부 모두의 카드(K-패스)를 통합한 새로운 교통카드 서비스입니다.두 카드가 비슷한 기능으로 나란히 존재하면서 시민들이 헷갈려하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로 합쳤습니다. 7월 1일부터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바로 발급할 수 있습니다. 구분내용출시일2026년 7월 1일 (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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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. 14:00